Press Release
메타플라이어, 클라우드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 에이전틱 AI 마케팅 박차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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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플라이어, 클라우드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 에이전틱 AI 마케팅 박차

mfCXM.AI 통해 데이터 분석부터 개인화 캠페인까지 전 주기 자동화 지원
맞춤 컨설팅·초기 세팅·교육 전액 무료 지원해 중소기업 실무 부담 최소화


AI 기반 마케팅 자동화·CRM SaaS 기업 메타플라이어(대표 조재호·기회규)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클라우드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클라우드 바우처는 중소기업이 SaaS·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할 때 비용의 상당 부분을 정부가 대신 부담하는 지원 제도다. 2026년 사업에서는 전국 60개 기업을 선정하며, 기업당 최대 6910만원(심화컨설팅 최대 2500만원 포함)을 지원한다. 수요기업 신청은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 포털을 통해 진행하며, 서류·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메타플라이어의 mfCXM.AI는 고객 데이터 분석부터 개인화 캠페인 자동 실행까지 마케팅 전 주기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지원한다. 카카오톡·문자·이메일·앱푸시 옴니채널 통합 발송, 노코드 기반 랜딩페이지 제작, AI 기반 이탈 예측 및 전환 가능성 분석 기능을 갖추고 있어 별도 개발 인력 없이도 마케터가 직접 운영할 수 있다.

메타플라이어는 이번 바우처 선정을 계기로 마케팅 자동화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스타트업으로 서비스 영역을 본격 확대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바우처 수요기업을 위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업종·규모에 맞는 서비스 맞춤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해 도입 전략 수립부터 함께 지원하며, 초기 세팅비와 담당자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지원해 별도 비용 없이 즉시 운영을 시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바우처 지원 종료 후 재계약 시에는 30% 할인을 제공해 장기 이용을 지원한다.

심영석 메타플라이어 마케팅 이사는 “이번 클라우드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은 기술력과 서비스 안정성을 정부가 검증한 결과다”며 “도입 컨설팅부터 운영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해 중소기업이 부담 없이 AI 마케팅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메타플라이어는 클라우드 바우처 선정을 발판으로 중소기업·스타트업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에이전틱 AI 기반 마케팅 자동화 고도화, CRM과 영업관리 기능 통합, 소상공인용 경량 SaaS 출시 등 플랫폼 확장도 병행 추진한다. 올 하반기부터는 동남아·일본 등 해외 시장 진출도 본격화할 예정이다.

출처 : 데이터넷(https://www.data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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